2024년도 소방공무원 면접준비 용인스피치학원, 분당스피치학원 합격으로 가는 길, 11 4회 완성
2024. 1. 8. by. 멀티 존 소방공무원시험은 구조대원,구급대원,화재진압대원 등 여러가지 분야로 나누어서 선발을 진행하고 있는 국가공무원 직렬 중하나로,특수한 노동을 실행하고 있어서 일반 공무원 직렬과는 다른것으로 선발을 하고 있습니다. 소방공무원시험은 연마다 1회 시행을 하고 있으며,한번 시험을 시행을 할때 경채와 공채 모두를 한 번에 선발하고 있습니다. 소방공무원 시험일정의 원서접수는 2월19일 시작으로 2월 23일까지입니다.
소방공무원의 시험 절차는 1단계 필기시험,2단계 체력시험,3단계 서류전형으로 실행 됩니다.
단체면접 토의와 토론
사전에 접수 후 대기실에서 제가 조를 대표해 주제를 뽑았습니다. 그러고 단체면접을 위해 면접실에 들어갔습니다. 토의 연습을 많이 했었는데 아쉽게도 토의였습니다. 필기할 수 있는 A4 용지 1장과 주제가 적힌 시험지 1장 총 2장을 받습니다. 토의 시간은 2025분인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우리 조의 토의주제는 “구급차량 사고 발생율 증가에 대한 원인과 대책”이었습니다. 그래도 공부 조직 중에 한주는 토의 연습을 했어서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면 좋은가에 대한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면접관들은 본인들 쪽을 볼 필요없고 자유롭게 토의하면 된다고 말씀하셨기에 개입이 없습니다.는 것을 느끼곤, 중간마다. 지원자들이 발언한 부분을 제가 정리하는 식으로 하여 사회자 역할을 자청하여 진행했습니다.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행정법 총론,한국사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대체 가능,영어영어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가능 소방공무원의 시험일정과 더 명백한 사항을 알고 싶으시면 소방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험과목 중 소방학개론은 소방공무원이 되고자 하는분들이라면 반드시 치러야 하는 과목으로,소방공무원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과목입니다. 재난,재해,구난과 연관된 내용으로 암기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소방관계법규와 소방학개론은 연관하여 시험을 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2과목은 연계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법규부분에 암기부분이 있어서 시험대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슷하게 소방행정법의 경우 판례를 하나하나 이해하고 암기를 하고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적성 검사 및 서류전형
제 기억에 인적성 검사는 인성 문의 400개, 적성 검사 100개였던 것 같습니다. 인성 검사는 시간 내에 충분히 할 수 있지만 적성 검사는 미리 준비하신 분이 아니라면 절대 시간 내에 풀지 못합니다. 하지만 다. 풀지 못해서 면접 점수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기에 걱정없이 풀 수 있는만큼만 풀어 내시면 됩니다. 추가로 인성 검사 결과는 A에서 D까지 점수를 매긴다고 얼핏 들은 걸로 알지만 인성 검사 결과를 알려주지 않아 제대로 알 수 없었습니다.
참조하여 인적성 진행자분이 말씀하시기로 추후 면접에서 인성 검사에 대한 질문을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번거로웠던 서류전형. 저는 구급 경력채용 지원입니다. 보니 공채에 비해 제출할 서류가 많았습니다.
저는 2022년 7월 14일 목요일 오후에 면접을 봤습니다. 월, 화, 수요일 기간은 공부 조직 조원들의 후기를 계속 들으며 제가 준비했던 가정 질문에 대한 대답을 추가 및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먼저 면접을 봤던 공부 조직 조원들의 대답은 하나같이 우리 공부 조직 활동이 오히려 더 어렵고 힘들었지 실제 면접은 평이하더라, 너 정도면 그냥 편하게 면접보고 옵니다. 걱정마라.라며 응원과 격려를 해주었습니다. 단체면접 때는 의견이 좋고 논리에 맞게 발언을 기능적인 인원은 많지만 다들 목소리가 너무 작다는 후기를 들었습니다.
그 날은 정말 더웠습니다. . 시간이 조금씩 지나 낯익은 얼굴도 한두 명씩 보이니 다행이게도 긴장이 어느정도 풀리긴 했습니다. 얼마지나 면접접수를 했고 접수마감 후에 담당자분이 진행방식에 관하여 설명해주셨습니다.
개별면접은 10분이 주어집니다. 면접관분들이 면접자들의 인상을 본다는 얘기가 있어 월요일 면접 때부터 인사할 때만 잠시 마스크를 벗기로 사전 고지가 있었습니다. 저도 제 인상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종이 울리면 방에 들어가서 인사하고 시작하게 됩니다. 면접관은 총 3인입니다. 제가 받았던 첫 차례 질문은 자기소개였습니다. 가정 질문이었기에 질문을 듣고 다시 한번 마음 속으로 가볍게 되내이고 힘차게 대답했습니다.
대답이 끝난 후 면접관들이 목소리가 크고 당당해서 보기좋다고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긴장 안한 것 같다고 하시는 말씀에 도리어 긴장이 되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