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소와 할머니 실화 무서운 이야기

변소와 할머니 실화 무서운 이야기 제 직장동료 형님이 직접 겪으신 실화입니다. 형님은 1990년대 고등학교 시절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빈소가 차려진 할아버지댁에서 조문객을 맞이 하고 계셨답니다. 그 당시에는 장례식장이 대중화 되기 전이라 대개 시골에서는 자택에서 장례를 치루던 시절이었죠 그때 형님이 배가 아파서 변소로 들어가려고 했는데그 당시 산쪽에 있었고 검은 해무바다안개가 껴서 아무것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