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년의 기술 덴마크오티콘보청기광명센터 입니다

109년의 기술 덴마크오티콘보청기광명센터 입니다 128 16일차 바람은 잔잔하고 하늘은 맑다. 고내포구에서 광령1리 사무소까지 올레16코스를 걷다. 숙소 근처에 있는 홍칼 칼국수 맛이 끝내준다일찍 눈이 떠지는 아침입니다. 밖을 보니 날씨가 좋습니다. 바람도 조용하게 부는 게 마치 초봄 같다. 아침 식사는 매일 미역국과 밥, 김치와 김이 전부지만 만족스럽다. 어제 산 호두과자와 고구마, 천혜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