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산티아고 순례자길 준비하기 #1 신발 준비 양말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자길 준비하기 #1 신발 준비 + 양말

엄마와 언니가 10월 3일에 스위스 산티아고 순례길 스페인남부 여행을 가는데, 저는 일정상 산티아고 레온부터 합류하기로 해서 여행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노마드벨라의 순례자의 여행 일정 준비 준비해야만 되는 물건 자료를 하루에 1개 정도 올릴 생각입니다. 나중에 제가 볼 용도로 적는 것도 있습니다. 여행일정 10271118 약 3주간순례자의길 시작 스페인 레온 산티아고 드 콤포스텔라일정 10일에서 11일 거리 약 300 Km 엄마와 언니가 1028일에 레온에 도착예정이고 29일에 레온에서 시작인데, 일정대로 와야지 이날에 도착이라 저도 하루 전에 도착해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간신경종
지간신경종


지간신경종

지간신경은 발등과 발가락뼈 사이사이를 지나는 신경입니다. 이곳에 지속적으로 과다한 압력이 작용하거나 피로도가 누적될 경우 신경이 부분적으로 부풀어 오르며 신경통이 발생하는데 이것을 지간신경종이라고 합니다. 주로 발볼이 협소한 하이힐을 착용하는 여성에게 발생하며, 이 경우 무지외반증이나 중족골통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앞 발바닥에서 발가락까지 퍼지는찌릿찌릿한 통증

지간신경종이 있다면야 걸을 때마다. 발바닥 앞쪽서부터 두 번째, 세 번째, 네 차례 발가락 끝까지 찌릿찌릿한 통증이 발생합니다.

증상에 따라서는 불에 덴 듯 화끈하거나 얼얼할 수 있으며 감각이 무뎌질 수 있습니다. 또한 앞 발가람을 한 손에 움켜쥐었을 때 통증이 발생합니다.

족저근막염이 있을 땐 제일 먼저 발을 쉬게 해 주면서 틈틈이 발바닥 스트레칭과 온수 족욕을 진행해 줍니다. 증상이 경미하다면 이 정도의 방법만으로도 거의 모든 개선될 수 있습니다. 참고해서 발바닥 스트레칭은 보행시 족저근막염에 발생하는 충격과 피로도를 감소시켜 주고, 혈액순환을 증진해 염증 회복을 도와줍니다. 하지만 이미 염증이 심하게 진행된 상태라면 정형외과를 방문해 소염제를 처방받거나 물리치료, 주사치료등을 진행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노력에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중족골은 발가락과 발목뼈를 연결하는 5개의 뼈로서 발등뼈라고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중족골통은 발가락과 연결된 중족골 부위에서 발생하는 통증 질환입니다.

지간신경종이 있다면야 중족골통과 비슷하게 발의 활동과 운동을 줄이고 발 앞쪽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해주시기 바랍니다야 합니다. 맨발보다는 슬리퍼를 착용하는 습관을 가지고, 뒷굽이 높은 신발의 착용을 자제해 줍니다. 아치를 받쳐주는 의료용 깔창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매일 따뜻한 물에 족욕과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이 개선되어 통증완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할 때는 정형외과를 방문하여 소염제를 처방받거나 주사치료, 물리치료, 충격파 치료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2달 정도의 치료로 회복할 수 있으나 이후에도 증상이 심하다면 수술을 고려해 봐야 합니다. 단, 수술은 신경과 관련되어 있다고 해서 수술 이후 발가락 감각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술을 고려한다면 의료진과 이 부분을 제대로 확인하고 주의깊게 선택해야 합니다.

종자골은 엄지발가락과 발등뼈 사이에서 인대나 힘줄에 파묻혀 있는 작은 뼈로서 보행 시 발바닥에 가해지는 압력을 퍼뜨려 줍니다. 하지만 가끔이곳에 너무 지나친 힘이 작용해 주변 조직에 염증이 생길 수 있었으나 이것을 종자골염이라고 합니다.

주로 힐을 많이 신는 여성이나 무리한 스포츠활동(등산, 축구 등)을 했을 때 발생하게 되며, 이 외에도 발이 오목하거나 아킬레스건이 짧을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원인이 중족골통이나 지간신경종과도 연관되어 있다고 해서 각각의 질병은 한꺼번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격이 비싸다. 배터리 충전시간이 긴 편인데 일반적인 충전기로급속 충전 x 4시간 충전하면 절반정도 되는 듯합니다. 배터리 크기가 5,000이라 어느 정도 납득되고 사용시간이 길어서 야간에 충전하면 되는 부분.네오프렌이라 신었을 때 느낌이 일반적인 양말과 다르며 부드럽지만 이질감이 있습니다. 바닥면 사이즈가 작아서 아래로 감싸주는 느낌이라 사용자에 따라선 불편할 있습니다. 비싸다. 배터리 충전시간이 꽤나 오래 걸린다. 네오프렌이라 착용감이 일반 양말과 다릅니다.

사이즈가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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